대한항공, 안전 현장 유니폼 38년 만에 바꾼다

관리자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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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안전 현장 유니폼 38년 만에 바꾼다

등록 2024.03.29 09:33:42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대한항공은 안전 현장 유니폼을 새롭게 바꾼다고 29일 밝혔다.


대한항공 정비·항공우주·화물·램프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4월1일부터 새로운 유니폼을 순차적으로 지급받는다.


이번 유니폼은 안전을 위한 세심한 디자인을 더했다. 우선 정전기로 인한 전기 계통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특수 원단을 사용했다. 무릎을 보호하는 니패드(knee pad)를 삽입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으며, 하계 유니폼의 경우 무릎 뒤 매쉬 패치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어둡거나 멀리 있을 때도 눈에 잘 띄게 하기 위해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터 테이프 부착으로 작업 안전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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